미안해요
한쪽으로 밀어둔 분류/出寫 | 2006/04/28 04:01
하지만 나도 사람이에요.
1인칭의 사람.
나와 너로 구분되는 그런 사람입니다.
이해해주리라 믿어요.
왜 그러냐구요?
나도 살고 싶어서요.
흐느적 주저앉아서 죽을수는 없잖아요.
그게 이유라면 이유랄까요.
살면서 생에 대한 애착이 커져가는건,
정말 어쩔수가 없네요.
삶을 미련없이 포기할수 있을거란 철부지랑은 달라요.
난 살아야해요.
그냥 살고 싶었어요...
절 위해서 조금만 더 죽어주세요.
내가 살수 있게.
1인칭의 사람.
나와 너로 구분되는 그런 사람입니다.
이해해주리라 믿어요.
왜 그러냐구요?
나도 살고 싶어서요.
흐느적 주저앉아서 죽을수는 없잖아요.
그게 이유라면 이유랄까요.
살면서 생에 대한 애착이 커져가는건,
정말 어쩔수가 없네요.
삶을 미련없이 포기할수 있을거란 철부지랑은 달라요.
난 살아야해요.
그냥 살고 싶었어요...
절 위해서 조금만 더 죽어주세요.
내가 살수 있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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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 -_-